오늘의 도전 과제는 파노그래피Panography입니다. Panography는 Photojojo에서 Panoramas on Steroids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어붙인 파노라마 입니다.
Photojojo의 Panographies: Panoramas on Steroids 포스팅을 보고 따라하기만 하면 됩니다. 기본적인 컨셉은 일반 디지털 카메라의 파노라마 모드와 같습니다. 간략히 적어 보면 이렇습니다.
어느 정도의 노가다(?)를 마치고 나면 왠지 멋있어 보이는 Panography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빈틈없이 이어붙이기 위한 소스를 찍는일과, 일일이 손으로 이어붙이는 마지막 작업이 제일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 것 같습니다.
이것을 보고 떠오른 것이 위의 동영상에서 보이는 MS의 이미지 합성기술인 Photosynth(Photo+Synthesis)입니다. Database의 Data Mining처럼 무수히 널려있는 웹상의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대 통합의 시대(Web 3.0?)가 오지 않을까 합니다.
아래는 Flickr의 Panography 일부입니다. 더 많은 사진은 Flickr, Panography Group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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