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표준에 따르면 각각의 HTML 문서는 문서 형식을 선언할 필요가 있습니다. DOCTYPE 혹은 Document Type Declaration이라고 합니다. 태그로 시작하는 이러한 선언은 브라우저 혹은 HTML 문법 검사기에게 어떤 판번호(Version)의 HTML로 작성된 페이지인지를 알려주게 됩니다. IE(Internet Explorer)에서는 DOCTYPE에 따라 박스 모델을 해석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화면 구현물을 얻기 위해서 필히 명시해 주어야 합니다.
아래는 웹 페이지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문서 형식을 정리한 것입니다.
HTML 2.0은 대다수의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문서 형식입니다. 시작적으로 보여지는 엘리먼트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테이블, 프레임, 다국어 등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HTML 2.0의 간략 버전입니다.
HTML 3.2부터 제한적으로 스타일 시트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프레임과 다국어 등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HTML 4.01 Strict는 HTML 4.01의 제한된 엘리먼트를 제외시켜 좀 더 엄격한 규칙을 적용합니다. 프레임과 앵커의 타켓 속성도 사용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한을 통해 웹의 접근성과 구조적인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HTML 4.01 Strict 보다는 좀 더 유연성을 가질 수 있는 문서 형식입니다.
BASEFONT혹은CENTER등의 제한된 엘리먼트를 허용합니다.
HTML 4.01 형식의 프레임 구조를 정의하는 문서 형식입니다. 프레임을 정의하는 HTML 4.01 Transitional 문서를 대체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XHTML 1.0 Strict는 HTML 4.01 Strict와 동일합니다. 문법이 XML 구조를 따라야 한다는 점만이 다릅니다.
HTML 4.01 Transitional의 XML 버전입니다.
HTML 4.01 Frameset의 XML 버전입니다.
XHTML 1.1은 XHTML 1.0 Strict와 별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완벽한 XML 표준 문법만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Transitional 혹은 Frameset 버전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가장 최근 규격이어서 브라우저에 따라 지원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잘 고려한 후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html> 태그 안에 쓰인 lang 속성은 CSS Design Korea 포럼의 UI Design 관련 코멘트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그 쪽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올라스(Eolas)테크놀로지와 캘리포니아대학 등이 보유한 특허를 침해했다며 낸 소송에 MS가 패하면서 플러그인 객체를 활성화 하기 위해 사용자가 직접 활성화 시켜 주어야 하는 패치가 적용되었습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외부 스크립트 파일을 이용하여 객체를 구성해 주는 방법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Object 객체를 쉽게 링크하기 위한 스크립트와 사용 방법을 적어볼까 합니다. 먼저 object.js의 소스입니다.
위 코드에 따르면 el, attr, prop를 인자로 건네 주어야 합니다. el은 해당 Object가 문서 내에서 위치할 엘리먼트를 지칭하고, attr은 OBJECT 태그의 속성, Prop는 OBJECT 태그 내부의 파라미터를 말합니다.
위 함수를 이용한 샘플 코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Markup Maker 는 웹페이지 상에서 웹 표준 마크업을 생성을 도와줍니다. 화려한 WYSISYG 방식의 에디터는 아니지만 웹페이지를 만들때 처음 하는 작업인 구조 생성 부분을 자동화 해주고 있습니다. 간단한 동작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 페이지 에서 페이지의 구조를 잡습니다. 각각의 구역은 줄바꿈으로 구분하고 계층 구조는 공백으로 조절하면 됩니다. 구조 작성 후 옵션을 선택합니다. CSS를 따로 나눌것인지와 DOCTYPE 종류, 들여쓰기(Indent)를 어떤 문자로 할것인지를 정했으면 아래의 Convert to XHTML 버튼을 눌러 소스를 생성하면 완료됩니다.
옵션 중 DOCTYPE은 다음과 같은 종류를 지원합니다.
이제 새로 페이지를 만들때마다 DOCTYPE 샘플을 찾아다니던 일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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