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서핑을 하다보면 스크롤을 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마우스로 오른쪽의 스크롤 막대를 잡고 움직이거나 '페이지 업(Page Up)' 혹은 '페이지 다운(Page Down)' 키를 사용해야 했습니다만, 요즘은 휠 마우스의 보급으로 인해 이러한 불편이 많이 줄었습니다.
저도 휠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쇼핑몰이나 이미지 갤러리 등이 아닌 일반 블로그의 글이나 기사를 읽을 때에는 휠을 자주 사용하지 않습니다. 휠을 사용하면 페이지 단위로 스크롤이 되지않아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Page Up' 이나 'Page Down' 키를 사용하는 것도 좀 귀찮습니다. 마우스와 함께 모두 몸의 오른편에 위치해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예전부터 애용하던 '스페이스(Space)' 키를 사용합니다. 왼손으로 누르기에 자연스럽고 키보드의 자판 중 제일 크기 때문에 잘못 누를 염려도 없습니다. 이 키는 다음과 같이 동작합니다.
스페이스(Space) = 페이지 업(Page Down)
시프트(Shift)+스페이스(Space) = 페이지 다운(Page Up)
IE와 Firefox에서 모두 동작합니다. (Opera나 Safari, 다른 OS에서는 확인해 보지 못했습니다.) 메모장이나 다른 편집기에서는 동작하지 않으니 '혹시나..'하고 테스트해 보지는 마세요.
맑은 고딕이라는 글꼴을 적용한 후 예쁘기는 한데 흐릿해서 못보겠다는 분들이 보입니다. 이 글은 이러한 분들만을 위해 작성합니다.
먼제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이 무엇인지는 시시콜콜 블로그의 글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아래는 위에 소개한 포스트에 나오는 이미지입니다.
저의 설정 환경에서는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 한국어판이 아니기 때문에 셀에 표시되는 내용을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흐릿한 정도가 완화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비트맵 글꼴과의 선명도 비교는 무리입니다.)
맑은 고딕은 영문의 Segoe UI와는 다르게 글자의 굵기가 얇습니다. 일정 크기 이상이 되면 문제가 없지만 10포인트 근처에서는 흐릿해지는 것을 어쩔 수 없습니다. 이것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ClearType Tuner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ClearType Tuner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또는 ActiveX를 이용하는 튜닝 페이지에서 온라인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튜닝 단계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마지막 단계인 아래 페이지입니다.
제일 처음에 있는 제일 굵은 스타일을 선택하게되면 흐릿한 정도를 최대한 완화할 수 있습니다. 흐릿함 때문에 맑은 고딕을 포기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PlayTalk이 테터툴즈 플러그인 형식으로 나온 것을 보고, 티스토리에도 붙여보면 어떨까 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래처럼 표시됩니다. (제 플톡이 없어서 사월군님것으로 테스트 하였습니다.)
스킨 편집 상태에서 아래의 소스를 원하는 위치에 붙여 넣고, id 값과 size, length 변수만 변경하면 됩니다. 소스 수정을 통하여 사이트바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소스는 아래에 있습니다. 잘 사용하세요.
PDF(Protable Document Format) 파일은 사실상 이차원 형태의 표준 문서 형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리고 사용성과 기능에 있어서 수년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최근 Adobe사는 PDF 1.7의 스펙을 ISO 국제 표준 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범용적이고 많이 사용되는 포멧인 PDF 문서를 생성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다행이도 PDF 파일을 생성할 수 있는 다양한 무료 소프트웨어가 존재합니다. 최소한의 설정만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가에 중점을 두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DFCreator는 GNU/GPL 라이센스의 윈도우즈 프린터 드라이버(Printer Capture Driver) 형태로 제공됩니다. 프로그램에서 문서나 내용을 PDFCreator 프린터로 인쇄 명령을 내리는 것만으로 PDF 문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Adobe Acrobat과 호환되는 문서 보안 옵션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보
이 프로그램은 IE 툴바가 기본적으로 인스톨 되는 패키지였습니다. 하지만 스파이웨어 논쟁에 휘말린 후로 툴바 설치가 옵션으로 바뀌었다는 내용을 추가합니다.
다음으로 UNIX 계열에서 CUPS(Common Unix Printing System)를 이용하여 PDF 문서를 생성할 수 있는 CUPS-PDF 입니다. 역시 GPL 라이센스로 배포됩니다. PDFCreator처럼 다양한 기능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기본기에 충실합니다. 사용 방법은 CUPS-PDF를 이용하여 PDF로 출력하기라는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OpenOffice의 Writer는 기본적으로 PDF 내보내기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PostScript 가상 프린터로 문서를 출력한 후 GNU Ghostscript나 유닉스 명령어인 ps2pdfwr를 이용하여 PDF로 변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불편하고 다루기가 어렵습니다. Ghostscript를 PDF로 변환하는 도구 중 CutePDF Writer라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윈도우즈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제약이있습니다. 마지막을 MAC OSX는 기본적으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출력 명령만으로 PDF를 직접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Microsft 내부 문서에서 Vista Upgrade 버전에서 Upgrade 과정 없이 깨끗이 설치 (Clean Install) 할 수 있는 방법이 밝혀졌습니다.
XP Upgrade 버전에서는 설치 중간에 이전 Windows CD만 잠깐 CD-ROM에 갈아끼워 인증하는 방식이었는데, Vista Upgrade에서는 이전 버전의 Windows가 설치되어 있어야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Clean Install이 안되어 찝찝한 것은 물론이고, 설치 방법과 시간에 있어서 엄청난 불편함을 감수해야 Vista의 멋진 화면을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자, 이제 이전 Vista Upgrade 버전만을 가지고 Clean Install하는 방법입니다.
두번 설치하는 것이 조금 귀찮지만 Upgrade 버전으로 Retail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Microsoft에서 단단히 실수한 듯 합니다.
(via "Clean Install" With Vista Upgrade DVDs - Daily
Tech)
Firefox를 써보다 보면 Internet Explorer에서 부러운 것 중 하나가 문서 검색 방법입니다. IE에서의 검색은 FF에 비해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소개하는 툴이 InlineSearch 입니다. 간단히 말해 FF의 검색을 IE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Ctrl-F>를 눌렀을 경우 기존의 검색창 대신에 검색바가 표시됩니다. 기능적으로 FF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검색어 Highlight 기능은 무척 유용하니 꼭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IE7에서의 탭 관련 단축키 목록입니다. 탭 단축 기능을 이용하면 웹 서핑이 더욱 즐거워 집니다. 특히 마우스 중간 버튼은 탭을 열거나 닫기에 정말 편리하니 꼭 기억해 두세요.
| 링크를 후면(Background) 탭으로 열기 | CTRL+클릭 |
| 링크를 전면(Foreground) 탭으로 열기 | CTRL+SHIFT+클릭 |
| 새로운 탭 열기 | CTRL+T |
| 입력한 주소를 새로운 탭으로 열기 | 주소에서 ALT+ENTER |
| 입력한 검색어를 새로운 탭으로 조회 | 검색에서 ALT+ENTER |
| 빠른 탭 보기 (썸네일 뷰) | CTRL+Q |
| 탭 이동 | CTRL+TAB / CTRL+SHIFT+TAB |
| 특정 탭으로 이동 | CTRL+숫자 (숫자는 1-8) |
| 마지막 탭으로 이동 | CTRL+9 |
| 현재 탭 닫기 | CTRL+W |
| 모든 탭 닫기 | ALT+F4 |
| 현재 탭을 제외하고 모두 닫기 | CTRL+ALT+F4 |
| 링크를 후면(Background)탭으로 열기 | 링크에서 마우스 중간 버튼 클릭 |
| 새로운 탭 열기 | 탭 빈 공간을 더블 클릭 |
| 탭 닫기 | 탭에서 마우스 중간 버튼 클릭 |
USB 메모리에 중요한 정보를 가지고 다니시는지요. 저 또한 은행 인증서를 담아 가지고 다니던 적이 있었습니다. 휴대성을 위한 작은 크기 때문에 잃어버릴 위험 또한 크게 됩니다. 그 때를 위한 방법입니다.
Daily Cup of Tech에 포스팅된 USB 메모리 관련 팁입니다. 누군가 USB 메모리를 주워 컴퓨터에 연결하면 다음과 같이 자동 실행창이 뜨게 됩니다.
CD 등에서 사용되는 'autorun.inf'와 문구를 출력해 주는 자그마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동작하게 됩니다. 한글도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포스트 마지막의 ZIP 파일을 다운받아 USB 메모리 최상위 폴더에 풀어 놓은 후 'readme.txt' 파일을 수정하면 됩니다.
솔로이신 분들은 겨울이 오기전에 작업(?) 도구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맘에 드는 이성을 대상으로 말이죠. Daily Cup of Tech에 가면 위 팁 이외에도 USB 메모리를 암호화 하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Greaseonkey script adds a pseudo-search box to Google Reader
Google Reader에서 피드를 검색할 수 있는 Greasemonkey 스크립트가 나왔습니다. 피드를 검색하기 위해서는 읽어야 하고, 단일 피드 검색밖에 지원되지 않지만 그런대로 쓸만한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 검색은 Google 검색엔진에 인덱스가 되어 있어야 검색됩니다.
Greasemonkey를 이용한 Google Reader와 GMail 연동 등의 다양한 스크립트가 나오는 시점에서 FireFox로 이동하여야 하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IE에도 Greasemonkey 플러그인이 나오는 날이 올까요?
Flurry for Windows
먼저 MAX OS X의 환상적인 화면 보호기인 Flurry 의 윈도우즈 포팅 버전입니다. MaDdoG Software 홈페이지에서 1.1.1 버전의 화면 보호기와 소스 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화면 보호기는 별도의 설치 없이 "Flurry.scr" 파일만 제공됩니다. 이 파일을 'C:/Windows' 혹은, 'C:/Windows/system32/'에 복사하면 화면 보호기 설정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Flurry
Vista Screensaver Build 5308
Vista의 RC 버전을 설치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화면 보호기들이 대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Flurry보다는 2% 부족한것 같습니다.
4개의 화면 보호기가 XP로 포팅되었습니다. 이것도 각각의 각각의 scr 파일을 윈도우즈 폴더에 복사하여 설치해야 합니다. 비스타에서 추출하였기 때문에 일반적인 설정이 불가능합니다. scr 파일과 같은 폴더에 있는 텍스트 파일을 참고하여 레지스트리를 건드리면 세부 설정이 가능합니다.
Flip Clock 화면보호기인 FLIQLO
v1.0.4 입니다.
이번에 Flash Player가 9로 판올림을 하면서 FLIQLO가 플래시를 제대로 호출하지 못하던 버그가 있었습니다. 수정된 최근 버전에서는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실제로는 아래처럼 보여집니다.
엘리베이터 해킹에 관한 재미있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엘리베이터 설계자들은 숨겨진 모드를 만들어 놨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 기능중에 특정층에 정지하지 않게하는 것이 있습니다. 또는 지정한 층까지 논스톱으로 올라가도록 설정해 놓은 곳도 있습니다. 보통 이러한 설정은 특정한 키를 필요로 하지만, 일반적인 엘리베이터에서 특정 조작을 통하여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닫기' 버튼과 가려고 하는 '○층' 버튼을 동시에 누르는 것으로 논스톱 모드가 가능합니다.
출퇴근때나 점심시간 등 각 층마다 문이 열리는 혼잡한 시간에 사용하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예전 구식 엘리베이터는 잘 될지 모르지만 요즘 엘리베이터까지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각자 재미로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FON
공유기는 Linksys
WRT54G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이전 버팔로 공유기도 200대 정도 남아 있다고 하니 선착순으로 달리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혹시..
폭탄들이 200개 남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9월달에
나올 제품은 아직인가 봅니다. 그게 더 이뻐 보이는데 말이죠.
저는 이미 버팔로 공유기를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추후 이루어질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절실합니다. 무선 AP 2개에 MAC Address 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아래는 원문입니다.
FON 공유기 2차 구매에 관한 안내
안녕하십니까?
FON Korea에서 알려드립니다.
오는 8월 7일(월) 오후 드디어 오래 기다리셨던 FON 공유기 2차 구매에 대한 결제 안내 메일이 발송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중요한 공지 사항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2차 구매 예약 분에 대해서는 1차 특가 판매에서 제공되었던 버팔로 공유기 대신 링크시스 유무선 공유기 WRT54G가 제공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링크시스 WRT54G 모델은 현재 시중에서 약 6만원정도에 판매되고 있는 고급 유무선 공유기로서 국내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공유기 중 하나 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버팔로 공유기를 구매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버팔로 공유기를 약 200대정도 준비하고 있아오니 결제시 선택 구매하시면 됩니다. 단, 선착순이므로 남은 수량이 소진되면 더 이상 제공되지 않습니다.
FON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다 향상된 서비스 제공 및 FON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N 무선 공유기에서 방화벽 Firewall 설정을 이용한 포트 포워딩 방법입니다. 기본적인 내용은 FON 무선 공유기 WHR-G54S DMZ 및 NAT 설정 안내와 동일합니다. 저의 경우 설정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하나로 케이블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고, 외부에서 집에 있는 PC에 접속하여 터미널 서버, 파일 서버, 프락시 서버(파견지에서 MSN Live Messenger를 막았기 때문에)를 이용하기 위해 포트 포워딩이 필요했습니다. 공유기의 펌워에 버전은 0.6.6 Beta 입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먼저 Firewall의 포워드를 이용하기 위해서 공유기와 연결되어 있는 내부 서버의 IP를 고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고정을 위해서는 네트워크 카드의 MAC Address가 필요합니다. FON과 연결된 상태에서 cmd로 콘솔을 띄운 후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립니다.
위 화면과 같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여러개의 네트워크 카드가 있을 경우 FON과 연결된 카드의 MAC Address를 확인하면 됩니다.
이제 공유기에 설정하기 위해서 'FON - Management Console'로 들어가서 'Network / Hosts'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아래 부분의 Static IP addresses (for DHCP) 부분에서 MAC Address를 적고 (구분자는 ':') 할당하고 싶은 IP Address를 적습니다. 1번과 100번은 공유기에서 특별히 사용하는 주소이므로 다른 주소를 할당해 줍니다. 'Add' 버튼을 누르고 아래쪽의 'Apply Changes'를 눌러서 적용 시킵니다. 이제 내부 서버가 다시 FON과 연결될 경우 설정한 IP를 할당받게 됩니다. 자세한 예는 위 그림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Firewall'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Forward' Rule을 추가합니다. 추가시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앞에서 설정한 IP만 적고 나머지는 비워두신 후 'Save'를 누릅니다.
위의 경우 모든 요청을 설정한 IP로 포워딩하게 됩니다. 특정 포트만 포워드 하려면 'Destination Ports'를 추가한 후 위아래 포트 입력란에 원하는 포트를 적어줍니다. FON 한국 블로그에 나와있는 'Source Ports'는 외부에서 접속해 오는 사용자의 포트를 말하는 것이므로 'Destination Ports'가 맞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외부에서 접근하기 위한 방법으로 유동 IP를 도메인으로 매핑시켜주는 WOW DNS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WOW DNS 홈페이지의 설정에서 (실제 공개 IP 주소는 FON 공유기에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접속한 IP 주소'로 변경해 주었습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내부 서버에서 지금까지 설정한 내용을 확인하려 할 경우 연결이 안된다고 나옵니다. 설정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외부에서 테스트 할 경우에만 정상적으로 연결이 됩니다. 공유기를 통하여 공유기로 접근할 경우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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