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에서 PMP 파일을 재생해주고, 자막과 한글을 지원하는 PMPlayer Advance가 나왔습니다.
기존 스킨이 좀 암울하여 스킨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나오는 화면은 위와 같이 나오고, 한글 글꼴은 돋움체를 넣었습니다. 돋움체를 넣은 이유는 자막에서 한문을 보기 위해서 입니다.
PMPlayer Advance, PSP
1.0
PMPlayer Advance, PSP
1.5
한글화는 손쉬운 겜군 이야기의 PMPlayer Advance 릴리즈 뉴스를 참고하였습니다.
추가:PPA Skin Template.psd
배경 이미지를 변경할 수 있도록 Photoshop 파일인 PSD 파일을 추가합니다. 조금만 아시는 분들은 쉽게 사용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PPS로 즐거운 동영상 감상하세요.
PSP에서 GBA를 에뮬레이션 해주는 gpSP(gameplaySP) 0.8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상태 저장(State Save)이 지원된다는 것입니다. 또 32MB 롬 지원도 무시할 수 없겠군요. 저는 역전재판 세번째 타이틀 한글화 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래는 업데이트 내역입니다.
다운로드: gpSP v0.8 펌웨어 v1.0, gpSP v0.8 펌웨어 v1.5
(BIOS는 eMule에서 'gba_bios.bin'으로...)
이전 포스트에 이어서 또 다시 플래시 게임입니다.
예전의 SkyRoads라는 도스 게임을 플래시로 리메이크한 SwfRoads 게임입니다. 위아래 키로 속도를 조절하고 좌우 키로 방향을 바꾸면서 스페이스를 이용해 점프를 할 수 있습니다. 3D 블럭들을 피하고 중간중간 빠질 수 있는 구멍을 뛰어서 피해야 합니다. 목적지 까지 무사히 도달하면 스테이지 클리어 입니다.
화면이 무척 깔끔하고, 게임성과 사운드 또한 합격점입니다. 시간 죽이기에도 좋으니 한 번 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이번에는 갈수록 난이도가 상승하는 매니악한 게임, Drag The Dot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검은 상자나 선을 피해 좌측 상단에 있는 점을 우측 하단까지 옮기면 끝입니다. 저같이 수전증이 있는 사람은 난이도가 더 높게 느껴지는군요.
PS2를 PSP처럼 개조하였습니다. palmPS2라는 사이트에서 개조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어제의 Xbox360 노트북에 이어 DIY가 열풍이군요. 다만 크기가 난감할 것 같습니다.
2.71에서도 다운그레이드Downgrade가
가능해 졌습니다. Dark_AleX, Mathieulh, Yoshi가 공개한 것을 마법사Wizard형식으로 패키징되어 있습니다.
마법사에 따라 PSP를 연결한 상태에서 Yes / No만 선택하면 진행하면 완료됩니다.
요즘은 지하철에서 PSPlayerMT로 외화를 보고 있습니다. PSP로 하는것이 음악에 외화에 eBook 등등.. 본래 용도인 게임으로는 전혀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이럴 바에야 양옆의 버튼부를 제거하고 PMP처럼 디스플레이 만한 크기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PSXP라는 PS1 에뮬레이터의 Beta 3 구동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화면의 비율이 4:3이 아닌 16:9이기 때문에 화면이 잘 맞지 않고 아직은 BIOS만 구동만 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어떤 모습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속도도 무척 느린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는 구동 동영상입니다.
은근한 중독성을 부추기는 게임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New Game"을 누르고 방향키로 큐브를 피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최고 점수에 도전해 봅시다.
PS3와 Wii의 대결을 보여주는 닌텐도의 CF입니다. 보고나니 PS3보다 Wii가 더 좋아 보이네요. 원래 제작자의 의도에 넘어가는 것을 싫어하지만, 이상하게도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Wii.. 기다려 집니다.
원본은 MAC의 CF 입니다. 이 광고로 인한 루머로는 Sony와 Nintendo가 손잡을 것이라는 말이 있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Sony와 Microsoft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요.
로코로코... 러블리 바운드 액션이라는
색다른 장르의 게임입니다. 퍼즐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끌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전에 루미네스 또한 재미있게 즐겼던
경험을 살려서 시작하기를 3일...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했습니다.
게임의 분위기는 여성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귀여움입니다. 일본 애니매이션의 영향인지 '가와이~'라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뛰어난 물리 엔진을 사용한 젤리형 캐릭터 때문에 징그럽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간단한 조작과 단순한 규칙, 다양한 스테이지 구성으로 참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이후 퍼펙트 클리어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게임이 어려워 지더군요. 숨겨진 통로로 찾아 들어가 모든 아이템과 무이무이를 만나기 위해서는 '뉴타입' 수준의의 조작이 필요합니다. 같은 장소에서 10분 이상 삽질하기가 허다합니다. 라이트 유저인 저로서는 (지하철 출퇴근 시에만 플레이), 스테이지 클리어에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스테이지는 8 스테이지당 1 월드로 해서 5개의 월드로 구성됩니다. 40개의 스테이지가 되는군요. 어느 정도 하고 있자니 엔딩을 봐버렸습니다. 허무...
전체적인 평가는 '약간 재미있다'입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음악을 놓고 보았을 때 루미네스 정도의 몰임감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Q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플레이 동영상과 로코로코들입니다.
Zettablade가 PSP 1.5 버전에서 동작하는 Dark_Alex의 사용자 펌웨어 패치를 기반으로한 All In One 모듈을 공개했습니다. 모듈의 기능으로는 음표 버튼을 이용한 스크린 캡쳐와 USB 자동 연결, CPU 클럭 스피드 변경입니다.
All In One Module V0.01
Written and Compiled by Zettablade
This is my attempt at making a useful module for the 1.50 XMB.
Features:
-Takes screenshots with the note button
-Auto USB (just plug it in and it connects automagically)
-Overs clocks the CPU to 333/333/166 for speed
In the next version I want to get the file smaller, to increase load times.
I also want to make it take up less cpu, increase the XMB's speed even more.
Bugs:
The if you go into the USB under system, then the auto usb will stop working until you do a full restart.
Requirments:
-A psp
-A usb cable
-Ver 1.50 firmware only!(for now)
먼저 Dark_Alex의 패치를 다운받아 메모리스틱에 복사합니다.
다음으로 Zettablade의 모듈을 다운받은 후 메모리스틱의 최상위에 "Module"이라는 폴더를
만든 후 복사해 넣으면 됩니다.
"PSP/SYSTEM" 폴더를 보면 config.txt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이곳에 "Module"에 있는 모듈을 포함시키면
됩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Dark_Alex 패치를 실행한 후 PSP를 완전히 (파워 버튼을 2~3초간) 껏다가 키면 됩니다.
NJ가 새로운 0.22 버전의 네오지오 NeoGeo 에뮬레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약간의 자잘한 버그들을 수정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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