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사용자 검색 엔진(Custom Search Engine)을 오픈 하였습니다. 이 웹 프로그램은 개인 사용자나 회사등의 기관에서 검색 결과와 우선 순위, 화면 구성을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구글의 에드센스 AdSense 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구글에서의 사용자 검색 엔진 생성은 " Google Co-op - Custom Search Engine " 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은 순서로 만들 수 있습니다.
Google Custom Search Engine: 홈
Google Custom Search Engine: 생성 마법사 1 (정보 입력)
Google Custom Search Engine: 생성 마법사 2 (테스트)
Google Custom Search Engine: 생성 마법사 3 (완료)
Google Custom Search Engine: 사용자 홈
사용자 검색 엔진은 여러개를 생성할 수 있으며 제어판(Control panel)에서 기본 설정과 추가적인 설정들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Google Custom Search Engine: 제어판
IE7에서의 탭 관련 단축키 목록입니다. 탭 단축 기능을 이용하면 웹 서핑이 더욱 즐거워 집니다. 특히 마우스 중간 버튼은 탭을 열거나 닫기에 정말 편리하니 꼭 기억해 두세요.
| 링크를 후면(Background) 탭으로 열기 | CTRL+클릭 |
| 링크를 전면(Foreground) 탭으로 열기 | CTRL+SHIFT+클릭 |
| 새로운 탭 열기 | CTRL+T |
| 입력한 주소를 새로운 탭으로 열기 | 주소에서 ALT+ENTER |
| 입력한 검색어를 새로운 탭으로 조회 | 검색에서 ALT+ENTER |
| 빠른 탭 보기 (썸네일 뷰) | CTRL+Q |
| 탭 이동 | CTRL+TAB / CTRL+SHIFT+TAB |
| 특정 탭으로 이동 | CTRL+숫자 (숫자는 1-8) |
| 마지막 탭으로 이동 | CTRL+9 |
| 현재 탭 닫기 | CTRL+W |
| 모든 탭 닫기 | ALT+F4 |
| 현재 탭을 제외하고 모두 닫기 | CTRL+ALT+F4 |
| 링크를 후면(Background)탭으로 열기 | 링크에서 마우스 중간 버튼 클릭 |
| 새로운 탭 열기 | 탭 빈 공간을 더블 클릭 |
| 탭 닫기 | 탭에서 마우스 중간 버튼 클릭 |
USB 메모리에 중요한 정보를 가지고 다니시는지요. 저 또한 은행 인증서를 담아 가지고 다니던 적이 있었습니다. 휴대성을 위한 작은 크기 때문에 잃어버릴 위험 또한 크게 됩니다. 그 때를 위한 방법입니다.
Daily Cup of Tech에 포스팅된 USB 메모리 관련 팁입니다. 누군가 USB 메모리를 주워 컴퓨터에 연결하면 다음과 같이 자동 실행창이 뜨게 됩니다.
CD 등에서 사용되는 'autorun.inf'와 문구를 출력해 주는 자그마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동작하게 됩니다. 한글도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포스트 마지막의 ZIP 파일을 다운받아 USB 메모리 최상위 폴더에 풀어 놓은 후 'readme.txt' 파일을 수정하면 됩니다.
솔로이신 분들은 겨울이 오기전에 작업(?) 도구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맘에 드는 이성을 대상으로 말이죠. Daily Cup of Tech에 가면 위 팁 이외에도 USB 메모리를 암호화 하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IE(Internet Explorer)7과 FF(Firefox)2의 메모리 사용량 대결이라는 비교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IE7 vs Firefox 2: 2시간 정도 웹을 사용한 결과
IE7 vs Firefox 2: 밤새 켜놓은 결과
결과는 위에 보이는 대로 Firefox 2가 이겼(?)습니다. 두번째 화면에서 IE가 거의 따라 잡았는데 안타깝습니다.
초기 사용량에서는 IE7이 FF2 보다 1/3 정도 적게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밤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래 사진에서는 FF2와 비슷해 졌습니다. IE의 경우 Windows의 자체적인 모듈을 가져다 쓰기 때문에 초기 60M만을 사용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올라가는 메모리 점유량을 볼때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 능력이 떨어지거나, 페이지에서 사용되는 JavaSript로 인한 Memory Leak이 지속적으로 누적되는 것 같습니다. Firefox는 꾸준한 자기 관리가 돋보이는군요.
결론은, 'IE7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일정한 시간마다 새로 다시 실행해야 한다(?)' 였습니다.
CSS3.info 사이트에서는 CSS Selectors Testsuite 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접속한 브라우저에서 CSS3의 Selector를 얼마나 지원하는지 검사해 볼 수 있습니다. IE7이 출시되어 기존 IE6과 간단하게 비교해 보았습니다.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직접 방문해 보시면 각각의 요약된 항목을 클릭하여 상세 정보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예제 코드도 같이 제공되니 CSS Selector를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결과만 놓고 보자면 578개 Selector 중에 IE6 이 276 개, IE7 이 330 개를 통과하였습니다.
11월 1일 윈도우즈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될 IE7의 최종 버전이 오늘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영문 버전만 올라와 있습니다. 다음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입니다.
SP2 발표 때에도 인터넷 대란은 오지 않았듯이 IE7의 여파도 생각보다는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점진적으로 웹 표준에 대한 인식과 변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아래는 설치 화면입니다.
Internet Explorer 7: Install #1
Internet Explorer 7: Install #2
Internet Explorer 7: Install #3
Internet Explorer 7: Install #4
Internet Explorer 7: Install #5
Greaseonkey script adds a pseudo-search box to Google Reader
Google Reader에서 피드를 검색할 수 있는 Greasemonkey 스크립트가 나왔습니다. 피드를 검색하기 위해서는 읽어야 하고, 단일 피드 검색밖에 지원되지 않지만 그런대로 쓸만한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 검색은 Google 검색엔진에 인덱스가 되어 있어야 검색됩니다.
Greasemonkey를 이용한 Google Reader와 GMail 연동 등의 다양한 스크립트가 나오는 시점에서 FireFox로 이동하여야 하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IE에도 Greasemonkey 플러그인이 나오는 날이 올까요?
Spreeder는 예전에 소개해 드렸던 Zap Reader와 같은 방식으로 속독을 도와주는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전체적인 UI가 좀더 Web2.0 스러워 졌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기능 면으로 보았을 때는 Zap Reader에 더 큰 점수를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Spreeder의 장점은 깔끔한 UI와 다양한 옵션 설정에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기본 및 고급 옵션의 종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Spreeder 기본 옵션
Spreeder 고급 옵션
기본 옵션은 Zap Reader와 동일합니다만, 고급 옵션의 경우는 Spreeder 만의 독자적인 기능이군요. 긴 단어의 경우 속도를 느리게 하는 기능은 정말 유용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하지만 Spreeder는 외부와 연동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Bookmarklet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새창을 띄워 동작하기 때문에 팝업 차단을 사용중일 경우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Zap Reader는 다양한 외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WordPress를 위한 'Zap Read This Post' 플러그인과 Blogger 및 TypePad를 위한 'Zap Read This' 버튼이 그것입니다. FireFox를 위한 Greasemonkey 스크립트도 있습니다. 'Coming soon!'이라고 되어있는 Outlook 및 Word 플러그인도 기다려 집니다.
개인적으로는 Spreeder의 인터페이스에 Zap Reader의 기능을 접목시키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Web 2.0 디자인의 특징 중 하나가 둥근 모서리 처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IE나 FireFox등의 웹 브라우저에서 CSS Level 3가 아직 지원되지 않아서 9개의 DIV(Division) 혹은 3x3의 테이블을 만들어 이미지로 처리하는것이 대체적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웹 표준이 강조되면서 지저분한 코드가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와중에 2005년 4월에 Nifty Corners가 나오면서 모든 문제가 사라졌습니다. 불필요한 마크업과 이미지를 필요로 하지 않아 둥근 모서리를 표현하기 위해 제일 많이 사용되는 라이브러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1년이 지나 Nifty Cube라는 이름의 종 버전으로 공개되었습니다. 기존 버전에서의 개별 로딩 방식과 복잡한 함수 호출 부분의 단순화와 추가적인 기능, 전체적인 최적화가 주 변경사항입니다.
Nifty Cube 예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려면 Nifty Cube 페이지의 제일 하단에 링크되어 있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사용 방법은 동일한 페이지에서 13개의 다양한 예제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Markup Maker 는 웹페이지 상에서 웹 표준 마크업을 생성을 도와줍니다. 화려한 WYSISYG 방식의 에디터는 아니지만 웹페이지를 만들때 처음 하는 작업인 구조 생성 부분을 자동화 해주고 있습니다. 간단한 동작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 페이지 에서 페이지의 구조를 잡습니다. 각각의 구역은 줄바꿈으로 구분하고 계층 구조는 공백으로 조절하면 됩니다. 구조 작성 후 옵션을 선택합니다. CSS를 따로 나눌것인지와 DOCTYPE 종류, 들여쓰기(Indent)를 어떤 문자로 할것인지를 정했으면 아래의 Convert to XHTML 버튼을 눌러 소스를 생성하면 완료됩니다.
옵션 중 DOCTYPE은 다음과 같은 종류를 지원합니다.
이제 새로 페이지를 만들때마다 DOCTYPE 샘플을 찾아다니던 일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PSP에서 GBA를 에뮬레이션 해주는 gpSP(gameplaySP) 0.8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상태 저장(State Save)이 지원된다는 것입니다. 또 32MB 롬 지원도 무시할 수 없겠군요. 저는 역전재판 세번째 타이틀 한글화 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래는 업데이트 내역입니다.
다운로드: gpSP v0.8 펌웨어 v1.0, gpSP v0.8 펌웨어 v1.5
(BIOS는 eMule에서 'gba_bios.bin'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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