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2.0 디자인의 특징 중 하나가 둥근 모서리 처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IE나 FireFox등의 웹 브라우저에서 CSS Level 3가 아직 지원되지 않아서 9개의 DIV(Division) 혹은 3x3의 테이블을 만들어 이미지로 처리하는것이 대체적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웹 표준이 강조되면서 지저분한 코드가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와중에 2005년 4월에 Nifty Corners가 나오면서 모든 문제가 사라졌습니다. 불필요한 마크업과 이미지를 필요로 하지 않아 둥근 모서리를 표현하기 위해 제일 많이 사용되는 라이브러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1년이 지나 Nifty Cube라는 이름의 종 버전으로 공개되었습니다. 기존 버전에서의 개별 로딩 방식과 복잡한 함수 호출 부분의 단순화와 추가적인 기능, 전체적인 최적화가 주 변경사항입니다.
Nifty Cube 예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려면 Nifty Cube 페이지의 제일 하단에 링크되어 있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사용 방법은 동일한 페이지에서 13개의 다양한 예제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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